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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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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평통사
조회 : 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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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영차, 민주,인권,통일의 바다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 광화문 2004 - 10 - 23  ▲23일 광화문. 국가보안법 장례식이 치뤄졌다. 딸과 함께 광화문을 찾은 인천평통사 회원들 [사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어둠을 밝히는 국가보안법 폐지 촛불 [사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사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 | | | ▲ 23일 저녁 서울 종로에서 열린 '국보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국보법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 | | ⓒ 오마이뉴스 남소연 | |
 | | | ▲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에서 4천여명의 참가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냉전과 분단, 수구와 야만의 역사'인 국가보안법의 장례식을 치르고 있다. | | | ⓒ 오마이뉴스 남소연 |

 | | | ▲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와 현애자 의원 등이 23일 '국보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에 참석해 국보법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 | | ⓒ 오마이뉴스 남소연 | |
 | | | ▲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힘 회원들이 23일 '국보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에 참가해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을 패러디한 피켓을 들고 국보법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 | | ⓒ 오마이뉴스 남소연 |
▲출처: 오마이뉴스
| |  | ▶23일 주말 저녁 광화문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민문화제가 열려 국가보안법 장례식을 치른뒤 꽃상여를 태우는 화형식을 치르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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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를만드는여성회는 낙엽으로 만든 피켓으로 국가보안법과의 작별을 알렸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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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여명의 시민들이 문화제에 참석해 국가보안법 철폐의 목소리를 외쳤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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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자 노정렬의 역대 대통령 성대모사에 즐거워하는 민주화 가족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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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습법'상 우리민족은 하나다, '한민족'을 인정않는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노사모 회원들도 행사장에 참석해 국가보안법 폐지의 목소리를 함께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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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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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한 차선을 더 내달라는 참가자들의 요구에 경찰은 방패로 응했다. 경찰들은 결국 시민들의 요구에 차선을 확보해줬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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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촉구하는 참가자들의 함성.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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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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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수 이안 씨의 노래공연.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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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를 맡은 노정렬씨가 역대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해 시민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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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푸른학교 어린이들의 합창공연.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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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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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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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가보안법 장례식. [사진 - 통일뉴스 김규종기자] |
|
▲출처: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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