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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으로 피해받은 사람들이 아무런 지원도 받지못함
- 거의 잊고 지내온 생활이 새싹이 계절을 맞는 기분
- 처음 온 길리아서 지금이 기억에 남네요.
-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내용.레드비치, 그린비치, 블루비치가 이곳에 있었다는 것, 희생자를 오랫동안 모른 척 했다는 사실
- 같은 사안을 가지고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행사를 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졌으며 우리 아리들에게 균형잡힌 이야기를 들려줘야 하겠다
-인천상륙작전과 월미도의 슬픈 사연들을 알게 된 것이 기억에 남음
- 월미공원에 처음와보고, 위령제에 참여함, 퀴즈했던 것
- 인천상륙작전의 밝은면과 어두운 면, 월미도 미군폭격, 맥아더 동상 철거, 월미은하레일
- 전쟁의 승리 이면에 원주민들의 희생에 대해 알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 월미도 원주민들의 피해실상
- 사람이 떨어지는 것(2) : 전승행사 낙하산을 일컬음. 걷는 것
- 인천상륙작전, 뜻 깊은 날, 승전축하와 위령제가 동시에 개최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점, “평화를 생각”
- 전쟁은 무슨 명목이던 있어선 안된다, 생명의 존엄을 서로가 존중하자
- 직접 걸으며 해설사 말을 듣고 마음에 새길 수 있어 좋았다
- 월미도 미군폭격 원주민 귀향 대책위원회 정의옹님을 만남, 72세에도 귀향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아픔과 나라에서 외면당하고 있다는 슬픔
- 인천상륙작전으로 인해 전쟁당시 피난민과 희생자가 많이 있었다는 것과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 인천상륙작전에서 민간인에게 폭격을 가한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