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부산평통사 (6차) 총회를 엽니다.
지난 5년간 평화와 통일의 씨앗에 물을 주고 거름도 주었습니다. 이제 좀 더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게 하는 새 출발의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바쁘신 일들 조금 뒤로 늦추고 모두 오세요. 힘주고 힘받는 자리 만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