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 분담금 삭감 촉구 설 귀향 선전전
1. 31 - 2. 2
전국 각지
방위비 분담금을 미국이 대폭 증액을 요구한 가운데, 10차 방위비 분담 협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2월 말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방위비 분담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통사는, 설을 맞아 귀향하는 시민들에게 방위비 분담금의 문제점을 알릴 수 있는 1인시위,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미군은 돈놀이를 해 3천억 원이라는 이자소득을 얻었으며, 현재 사용하지 않고 남은 금액도 1조원이 넘어 올해는 방위비 분담금을 아예 안줘도 되는 황당한상황입니다.
한국은 이미 방위비 분담금을 직, 간접 비용을 합쳐 미국의 6배나 분담하고 있습니다. 불법 부당한 방위비 분담금 이제는 그만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31 서울 미대사관 앞, 순천
2. 1 광주 금남로, 광양, 부산 서면
2. 2 인천, 부산
인천평통사는 버스터미널 근처에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반대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나가시는 시민들이, "수고 많다, 이렇게나 많이 주냐?, 더 주면 안되지"하며 한참 내용을 읽고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10명에 8명은 피켓에 눈길을 주었습니다.
김성태 인천평통사 대표 시민들 반응을 보고 설 연휴 이후 2/7~2/12까지 1인시위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