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걷고 느끼고 배우는 인천평화올레' <인천평화발자국>을 2013년에도 진행합니다.
올해는 정전협정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새로운 코스로 탐방을 합니다.
한반도 전쟁위기가 어느때 보다 높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인천에서 부터 평화의 의미를 찾아나서는 <인천평화발자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인천평화발자국이란?
인천의 역사속에 평화가 파괴된 현장을 전문해설가와 함께 탐방하는 현장성과 역사성을 살린 평화인문학 형식의
걷고 느끼고 배우는 인천평화올레길입니다. 인천 시민들이 두발로 그리는 '평화도시 인천'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