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에서 평화발자국을 이어갑니다.
광복 70년, 올해 평화발자국 주제는 "일제에 맞선 부산사람들"입니다.
부산평통사는 올해 평화발자국을 더 뜻깊은 행사로 추진하기 위하여 평화발자국을 시작하기 전에 귀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KBS 부산총국에서도 일을 했던 이완희 PD가 지난 2008년부터 일제가 구축해놓은 군사기지들을 답사하고, 그 결과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부산, 가덕도, 진해 등 우리가 사는 고향마을 곳곳에 들어섰던 일제의 군사기지들...
저자를 초청하여 어디에 얼마나 어떤 모양으로 남아있는지,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무엇인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2015 부산 평화발자국 관련 보도 : http://cafe.daum.net/bsspark/k2a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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